평택시, 여름철 모기 발생에 선제 대응
평택시, 여름철 모기 발생에 선제 대응
by 운영자 2019.04.05
다중이용시설에 포충기 100대 신규 설치
평택시는 최근 다중이용시설에 물리적 방제기구(포충기) 100대를 신규 설치하여 여름철 모기 발생에 선제 대응하고 있다.
포충기는 해충을 자외선램프로 유인하여 포획한 후 분쇄해 해충을 박멸한다. 가로등에 부착되어 가로등 점멸 시간과 동일하게 작동돼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하며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 방역이 가능하다.
시는 지난 2009년부터 주거지 주변, 근린공원 등 여름철 야외활동이 많은 지역에 포충기 850대(평택 313대, 송탄 303대, 안중 234대)를 설치했으며 올해는 125대(평택 50대, 송탄 25대, 안중 50대)를 추가 설치 및 교체했다.
또한 고장 신고 시 바로 대응할 수 있도록 포충기 마다 고유번호를 부착하고, 추후 정기적인 장비 점검 및 해충 포집량을 측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 방역 사업으로 모기 매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평택’, ‘클린 평택’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안성교차로 정정화 기자 laputa007@naver.com
포충기는 해충을 자외선램프로 유인하여 포획한 후 분쇄해 해충을 박멸한다. 가로등에 부착되어 가로등 점멸 시간과 동일하게 작동돼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하며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 방역이 가능하다.
시는 지난 2009년부터 주거지 주변, 근린공원 등 여름철 야외활동이 많은 지역에 포충기 850대(평택 313대, 송탄 303대, 안중 234대)를 설치했으며 올해는 125대(평택 50대, 송탄 25대, 안중 50대)를 추가 설치 및 교체했다.
또한 고장 신고 시 바로 대응할 수 있도록 포충기 마다 고유번호를 부착하고, 추후 정기적인 장비 점검 및 해충 포집량을 측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 방역 사업으로 모기 매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평택’, ‘클린 평택’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안성교차로 정정화 기자 laputa007@naver.com
